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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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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21 11:47

큰빛교회(담임 임현수)는 12월28일(일)-31일(수)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에서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KYM Fest)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올해 큰빛교회 3대 목표(성전건축, 미전도종족 선교, 청년 선교축제)중 마지막 목표로 청년들을 향한 선교동원 운동이자 마지막 남은 미전도 종족 선교의 완수를 위한 운동이다.

축제 준비위측은 “북미를 중심으로 세계에 흩어진 청년들이 주안에서 교제하고 남아있는 10만 단위 639개 미전도 종족의 개척 선교를 감당케 하기 위한 행사”라며 “민족의 상처를 치료하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남북 통일세대가 되도록 기도로 준비한다”라고 전했다.

3박4일간 열리는 축제 예상 참석인원은 2000명으로 참가비용은 1인당 250달러. 경비 상당부분은 미전도종족 선교에 한인청년들의 동참과 헌신을 돕는 후원기관,단체,교회,개인들의 기도와 물질적 후원으로 충당한다. 청년들에겐 등록 날짜를 기준으로 80달러(10월), 100달러(11월), 150달러(12월)를 등록비로 받는다. 자원봉사자는 참가비 50달러.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 www.gkym.net, www.gkym.org (10월말 오픈) 참조.
E-Mail : info@gkym.net, info@gkym.org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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