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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봤습니다] 부족한 크레딧 채우는 게 맞나…독립적인 수혜 40 크레딧 필요

[LA중앙일보] 발행 2017/03/20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03/19 16:02

Q 63세 자영업자 입니다. 20년 정도 세금보고를 해왔고 아내는 2015년까지 저와 함께 일하며 월급을 지불해 소셜연금 36 크레딧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남은 4 크레딧을 채우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그 돈을 제 월급에 더해서 받는 것이 궁극적으로 더 혜택을 받는 길인지 궁금합니다.

독자 전모씨


A 아내분이 36점으로 쌓았으니 40 크레딧을 채우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추후 독립적으로 연금 수령을 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남편분의 40 크레딧에 의존해 배우자 혜택으로 연금을 수령하시면 남편분 수령액의 약 50%에 불과하게 됩니다.

하지만 남편분의 소득으로 내는 소셜연금 액수를 기대하는 것 보다는 산술적으로 아내분 크레딧을 채우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으로 보입니다.

소셜시큐리티행정국에 따르면 2017년 현재 매 1300달러의 소득마다 1 크레딧을 부여합니다.

이 액수는 매년 인플레를 이유로 소폭 상향조정됩니다. 또한 1년 기간내 받을 수 있는 최대는 4 크레딧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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