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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재단, 글로벌 노드 포럼 개최 “아시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것”

유습 기자 yoosbsb@gmail.com
유습 기자 yoosbsb@gmail.com

기사입력 2019/07/17 06:40

다빈치재단이 "Davinci alliance forum for global nodes"’라는 주제로 글로벌 노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년이상 대량의 락업된 다빈치코인을 보유한 세계 각국의 글로벌 수퍼노드와 다빈치재단의 기술과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등 다양한 국가의 블록체인 관련 업체와 연구소, 개발자,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예비수퍼 노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벨라루스 출신의 글로벌 수퍼노드 제임스는 주제 발표에서 “다빈치재단은 앞으로 세계화를 위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뻗어 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다빈치재단은 한·중 양국의 기업, 벤처투자사, 기업협회 등의 공동 추진으로 출범했으며,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연구·보급을 통해 두 나라간 민간 차원의 국제 문화교류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효율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기존의 메인넷들보다 성능이 뛰어난 플랫폼을 구현해 나가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영국에서 온 예비노드인 빈센트는 “블록체인 산업이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블록체인 시장의 동향에 빠르게 대응하고 다양한 성공 사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오랜 시간동안 다빈치코인을 주목해 왔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글로벌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빈치코인에 일원으로 합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된 것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빈치재단의 한승재 대표를 비롯한 최영규 CTO등의 임원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다빈치재단 관계자는 "금융 산업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의 역할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다빈치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의 노드들과 함께 급변하는 국제금융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우뚝 서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고 다빈치코인의 가치 상승을 견인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빈치재단은 글로벌 디지털자산으로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범세계적 디지털에셋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계의 글로벌 싱크탱크로 발돋움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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