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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속사 세미나…7~9일 늘푸른동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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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2/04 종교 27면 기사입력 2020/02/03 19:12

가디나 지역 늘푸른동산교회(담임목사 윤성현)가 7~9일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이라는 책으로 제11회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한국의 이필립 박사(평강제일교회)가 나선다. 늘푸른동산교회 윤성현 목사는 "신학교나 교회나 자유주의 사상이 침투해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 인본주의적 해석 방법이 작용한다"며 "특히 젊은 사람들은 성경을 신화로 여기고 있는데 성경을 성경 그대로 해석하고 구속사적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등록비는 10달러(교재ㆍ식사 포함)다. 세미나는 1시간30분간 진행된다.

▶문의:(562) 774-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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