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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복권 500만불 당첨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02/21  0면 기사입력 2020/02/20 15:36

게인스빌 엑손 푸드 마트

당첨금 500만 달러짜리 복권이 조지아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됐다.

19일 조지아 로터리에 따르면 지난 18일 게인스빌 길스빌 하이웨이 선상에 있는 엑손 푸드 마트에서 ‘밀리어네어 점보 벅스 스크래처’가 판매됐다. 1등 당첨금은 500만 달러로 조지아 로터리는 “당첨자는 상금을 찾아갔다”고 전했다.

조지아 로터리의 복권 판매 수익금은 모두 조지아주의 교육 기금으로 사용된다. 주정부는 호프 장학금, 프리케이 프로그램 등 특정 교육 프로그램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190만여 명의 학생들이 호프 장학금을 받았고 주 전역의 4세 아동 160만여 명이 프리케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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