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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상점서 총격 사건 발생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02/21  0면 기사입력 2020/02/20 15:38

2명 숨져 ... “표적 삼은 듯”

디캡 카운티에서 4시간 사이에 2건의 총기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 사고로 2명의 남성이 사망했다.

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0시경 스톤크레스트에 있는 틱톡 푸드 마트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총을 맞고 숨졌다. 채널2 액션 뉴스는 이날 뉴스에서 “그는 이 지역에 15년간 살았으며 사람들은 그를 주인으로 알고 있었다”면서 “그는 표적이 되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데빈 모건 경찰 대변인은 “피해자는 현장에서 근무 중이었으며 총격 직전 문단속을 하고 있던 것 같다”면서 “이 사건의 동기를 밝혀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앞서 오후 6시경에는 노스 헤어스튼 로드와 센트럴 애비뉴 사이에 있는 시트고 주유소에서 한 남성이 상체에 총격을 입고 사망했다. 모건 대변인은 “수사관들은 용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감시 비디오를 찾고 있다”면서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총격 전에 말다툼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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