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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나누기 10달러모금 캠페인

중앙일보 박수진 기자
중앙일보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발행 2009/11/16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9/11/16 17:44

<앵커 멘트>
경기침체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함께 나누는 마음이 더욱 필요한 법이죠.
LA총영사관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중앙방송, 중앙일보를 비롯한 한인언론들이 동참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이 오는 추수감사절부터 한달간 열립니다. 박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번 연말은 쌀 한 톨의 사랑이 LA를 훈훈하게 감쌀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방송과 중앙일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LA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하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09 연말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은 오는 26일 추수감사절부터 12월25일 크리스마스까지 펼쳐집니다.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은 쌀 한포당 10달러의 후원금을 모아 만포의 쌀을 구입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과 독거노인, 결식아동, 이들을 돕는 사회봉사단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쌀 배부 대상자는 타운 내 학교 및 교회, 사회봉사단체로부터 추천받으며 배부처는 LA총영사관 주차장을 비롯해 LA지역 10곳에서 각각 1000포씩 나눠주게 됩니다. 주최측은 LA한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함께 나누는 일인만큼 종교를 뛰어넘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장 한종수 목삽니다.

<녹취1>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공동 주관하는 LA총영사관은 불경기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이 많이 있다며, 커뮤니티 차원에서 범종교적이고 뜻깊은 행사에 뜻을 같이 하자고 독려했습니다. 김재수 LA총영사입니다.

<녹취2>

사랑의 쌀 나누기 1포 10달러 후원 성금은 개인은 물론 기업과 단체 모두 동참할 수 있으며, 성금 및 배부처 참여문의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213-384-5232로 하시면 됩니다. 작은 정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체크보내는 곳: 505 S. virgil Ave. #160, LA, CA 90020
***체크수령자(pay to) : Holy City - 사랑의 쌀
***문의: 213-38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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