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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벡 LAPD국장, 취임 후 첫 한인타운 방문

박수진 기자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11/24 16:13

<앵커멘트>

지난주부터 공식업무에 들어간 찰리 벡 LAPD 신임국장이 어제 부임 뒤 처음으로 한인타운을 찾았습니다.
벡 신임국장은 LA한인회, LA총영사관 등 한인단체들이 주최한 환영만찬에서 안전한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찰리 벡 LAPD 신임국장의 부임을 환영하는 자리가 어제 오후 6시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LA총영사관과 LA한인회 등 6개 한인단체가 주최한 환영만찬에는 다이앤 왓슨 연방하원의원과 마이크 데이비스 주하원의원, 허브 웨슨 시의원과 매튜 블레이크 올림픽경찰서장, 김재수 LA총영사 등 각계각층 인사들 1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2002년 램파트 경찰서장직을 역임한 벡 국장은 한인커뮤니티와 맺은 남다른 인연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벡 국장은 또한 LAPD가 커뮤니티를 위해 가까이에서 일할 수 있도록 경찰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능력있는 한인경관 배출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환영만찬을 주최한 허브 웨슨 시의원과 한인단체장들도 벡 국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보다 더 안전한 한인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허브 웨슨 시의원입니다.

<녹취>

롱비치 출신인 찰리 벡 신임국장은 1977년 LAPD에 입문했으며 지난 17일 LA시의회 인준통과로 제54대 LAPD국장에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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