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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하이츠] 평택미군 렌탈하우스 투자 유치

[LA중앙일보] 발행 2019/06/18 경제 7면 기사입력 2019/06/17 17:49

최근 한국에서 주한 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을 계기로 '미군 렌탈 하우스'에 대한 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레드포인트 부동산 케빈백 대표는 '미군 렌탈하우스' 경우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 전액을 지원하고 결제하기 때문에 연체 위험이 적고 일반 오피스텔 대비 임대료가 높아 투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군 렌탈 하우스로 건축된 '포레스트 하이츠'가 한인 투자자 유치에 나서 주목된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평택 미군기지 내 캠프 험프리스와 10분 거리(2.6마일)인 팽성읍 노화리에 위치해 입지조건뿐 아니라 내부 구조 등에서 우수하다는 게 관계자들의 평가다. 그동안 평택 지역에는 미군 렌탈 하우스용 주택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됐지만 실제 미군기지가 자리한 팽성읍에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포레스트 하이츠의 관계자는 "56평형(실평수 51평-단층)으로 넉넉한 생활 공간과 대단지에 따른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미국식 라이프 스타일이 가능한 내부 구조 등으로 공실률 걱정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또 협업체와의 계약으로 주택관리/임차인 관리를 해외에서 개별적으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미 완공된 건물을 담보로 하는 준공담보라는 안정된 방식으로 신한은행에서 최대 80%까지 저금리 대출도 가능하다. 이 혜택은 미국 시민권자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평택은 최근 경기도 남부권의 신성장 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있어 임대수익 외에 투자가치도 높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문의: (949)800-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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