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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한인회연합회 1차 임원이사 회의

James Lee
James Lee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9/09 17:31

네트워크 재정비 등 4대 중점사업 밝혀
한인센서스 중서부 추진본부 결성 병행

미주중서부한인회연합회 제1차 임원이사 합동회의 및 2020 한인인구센서스 추진위원회 발대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미주중서부한인회연합회 제1차 임원이사 합동회의 및 2020 한인인구센서스 추진위원회 발대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미주중서부한인회연합회(회장 진안순) 제15차년도 제1차 임원이사 합동회의 및 2020 한인인구센서스 추진위원회 발대식이 7일 아리랑식당에서 열려 각 지역에서 참석한 임원이사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안대식 이사장 인준 등이 진행됐다.

또 2020 인구 센서스와 관련, 한인인구센서스 중서부 추진본부를 결성하고 총괄본부장에 윤기로씨, 대외협력자문위원장에 최인철씨를 각각 임명했다.

김길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합동회의에서 중서부한인회연합회는 4대 중점 추진 사업 계획으로 ▶중서부지역 네트워크 재정비 ▶해외동포 관련 한국 네트워크 지원 ▶차세대 리더 양성 ▶한미우호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발표했다. 또 제15대 임원이사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연합회 사업으로 25만 달러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2020 한인인구센서스와 관련해서는 대외협력을 위해 최인철씨를 자문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연방정부 인구 센서스 설명과 더불어 각 지역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 구축을 촉구하기로 했다.

진안순 회장은 이날 “자랑스럽고 모범된 연합회가 되도록 모두 함께 가기를 부탁한다”며 “인구센서스 발대식은 한인동포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반드시 참여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직했다. 향후 지역사회 전직회장들이 그동안 쌓은 노하우로 한인 인구가 센서스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대식 신임 이사장은 “연합회를 진안순 회장과 함께 다시 한번 섬길 수 있는 기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역 한인회 현안보고를 통해 오하이오 데이톤과 콜럼버스 지역, 밀워키, 세인트루이스, 디트로이트 지역 한인회장들이 나와 각 한인회 활동을 소개하며 차후 연합회와의 정보 교류 등을 강조했다.
미주중서부한인회연합회 진안순 회장이 2020 한인인구센서스 중서부 추진본부  대외협력자문위원장 최인철씨에게 임명장을 건네고 있다.

미주중서부한인회연합회 진안순 회장이 2020 한인인구센서스 중서부 추진본부 대외협력자문위원장 최인철씨에게 임명장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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