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Mostly Cloudy
67.3°

2018.11.19(MON)

Follow Us

임신과 출산•모유수유로 잃은 볼륨감&탄력 회복하려면?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9/11 23:17

[사진제공 : 비올리(B-Oli)]

[사진제공 : 비올리(B-Oli)]

워킹맘 김 모씨(여, 35세)는 올초 둘째 아이를 출산한 이후 누구에게도 말 못할 신체 콤플렉스가 하나 생겼다. 첫째에 이어 둘째아이까지 모유수유를 하다 보니 가슴볼륨과 탄력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이다.

김 씨는 “평소 꾸준히 운동을 해왔기 때문에 몸매만큼은 자신이 있었는데 여성으로서 매력이 사라진 것 같아 속상하다”며 “맘 커뮤니티에서 출산 후 가슴성형을 하고 싶다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는데 이제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여성의 가슴은 임신과 출산,모유수유 과정을 거치면서 한껏 부풀었다가 점차 볼륨과 탄력을 잃어가며 탄력과 볼륨감을 잃기 쉽다.특히 30세 이후부터는 피부노화가 급속도로 빨라지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이를 방증하듯 온라인 맘커뮤니티에서 가슴 콤플렉스 관련 글들이 심심치 않게 게재된다.

이런 가운데 성형수술 없이 자연스럽게 가슴의 탄력 향상을 도와주는‘비올리(B-Oli)’의 가슴관리기가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비올리는 신체 세포가 지속적인 외부 자극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착안해 첨단 과학을 접목한 가슴관리기다. VIB(진동)과 LF(저주파)의 파동, VL(가시광선)을 동시에 활용하는 3중 자극 시스템을 통해 가슴조직과 대흉근 조직 및 지방 조직의 수축과 이완, 마사지 등을 유도하고 조직의 생성을 촉진해 가슴탄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천적인 이유나 다이어트, 출산과 모유수유, 노화 등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가슴과 관련된 말 못할 고민을 하고 있다. 눈에 띄는 변화를 원한다면 가슴 수술만이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부작용이나 비용, 회복기간, 부자연스러움 등을 생각하면 수술 결정은 쉽지 않다. 오히려 지속적인 홈케어가 자연스러우면서도 안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가슴은 유선조직과 지방으로 이뤄져 있어 운동, 마사지 등을 통해 꾸준하게 관리하면 가슴 변형을 개선하고 탄력과 볼륨을 높일 수 있다. 비올리의 가슴관리기가 적은 비용으로 부작용 없이 자연가슴 그대로 가슴 리프팅(탄력)을 개선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유다.

업체 관계자는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KC인증으로 전자파 안전성을 검증 받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며 “여러 임상 실험을 통해 가슴 볼륨과 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해 신뢰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