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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단편소설 '밤의 소리', 시 '조약돌의 노래'

[LA중앙일보] 발행 2018/02/0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2/01 20:38

중앙신인문학상 당선작 발표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공모전에서 단편소설 부문은 이윤경(뉴욕)씨의 '밤의 소리'가, 시·시조 부문은 황의열(뉴저지주)씨의 '조약돌의 노래'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단편소설 부문 가작에는 김삼정(본명 추산·댈러스)씨의 ‘모천’이 장려상에는 박보라(워싱턴주)씨의 ‘동창’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시·시조 부문 가작은 이원익(세리토스)씨의 ‘귀향열차’, 장려상은 김소희(워싱턴주)씨의 ‘기러기가 왜 거기 서 있을까요’가 뽑혔습니다.

수필부문은 당선작이 나오지 않았으며 가작에는 조성환(부에나파크)씨의 ‘배롱나무 그늘 밑에서’가, 장려상에는 이한창(뉴저지주)씨의 ‘동백아가씨’가 선정됐습니다.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작은 본지 지면에 게재되며 시상식 일정은 입상자들에게 개별 통보됩니다.

▶문의:(213)36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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