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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입양비 면제해 드려요" OC동물보호소 선착순 100명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2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9/11 19:21

애완동물 입양 장려를 위한 입양비 면제 캠페인을 펼쳐지고 있다.

터스틴의 OC동물보호소(1630 Victory Rd. 714-935-6848)는 오는 15일 베스트프렌즈애니멀소사이어티로부터 10만 달러의 기금을 전달받는 것을 기념해 지난 8일부터 개 고양이 토끼를 입양하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입양비를 면제해 주고 있다.

OC수퍼바이저위원회는 지난 2016년 동물셸터의 수용한계가 80%를 넘어설 경우 입양비를 면제해 준다는 내용의 애완동물 입양비 면제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으며 OC동물보호소의 경우 현재 101%로 초과수용 상태다.

입양 희망자는 마이크로칩 14달러와 광견병 라이선스 28달러는 부담해야 하며 6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입양비 면제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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