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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시 행정명령 연장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07/02  0면 기사입력 2020/07/01 14:54

코로나19 사태 대응 주민 보호

키이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행정명령을 오는 8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이달 중순이 시한인 이 행정명령은 코로나 사태로 실직한 주민과 식당 등의 비즈니스를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요금 미납에 의한 수도 차단 금지, 미납 세금에 대한 과태료 부과 면제, 식당 주문 음식 픽업을 위한 주차 허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바텀스 시장의 코로나19 사태 행정명령 연장은 앤소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상원 청문회에서 하루 코로나19 감염자가 10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 뒤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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