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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하츠필드 공항서 TSA 요원 코로나 양성반응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07/02  0면 기사입력 2020/07/01 15:08

북쪽 보안검색대 폐쇄

1일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승객들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AP

1일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승객들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AP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교통안전청 직원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비상이 걸렸다.

11얼라이브는연방 교통안전국(TSA)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TSA 요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공항 측은 북쪽 보안검색대를 폐쇄하고, 방역에 나섰다. 북쪽 보안검색대는 아메리칸 에어라인 탑승 수속 카운터 뒤편에있다.

TSA에 따르면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하츠필드공항내 29명의 TSA 요원이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였다.

TSA 측은 “지난 14일 이내에 감염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승객들에게는 CDC의 코로나19 권고를 따르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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