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89.0°

2020.08.15(Sat)

전철역에 개인보호용품 PPE 자판기 등장

심종민 기자
심종민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7/02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7/01 17:16

MTA, 유동인구 많은 10곳서
마스크와 손 세정제 판매

뉴욕시의 한 전철역에 설치된 PPE 자동판매기 [사진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뉴욕시의 한 전철역에 설치된 PPE 자동판매기 [사진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뉴욕시 전철역에 마스크·손 세정제·장갑·소독용 물티슈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보호용품(PPE)을 판매하는 자동판매기가 설치된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지난달 30일 맨해튼·퀸즈·브루클린의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10곳에 총 12대의 PPE 자동판매기를 설치한다고 발표했다.

자동판매기가 설치된 전철역은 맨해튼 헤럴드스퀘어역, 펜스테이션역, 유니온스퀘어역, 타임스스퀘어역, 콜럼버스서클역, 퀸즈 잭슨하이츠역, 브루클린 바클레이센터역 등 10곳이다.

주요 제품과 가격은 ▶일회용 마스크 10개들이 한 팩 12.49달러 ▶재사용 가능한 천 마스크 5.99달러 ▶2온스 손 세정제 4.99달러 ▶마스크·물티슈·장갑으로 구성된 세트상품 6.49달러 등이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동익 공인 세무사

박동익 공인 세무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