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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업소 7500달러 지원

[LA중앙일보] 발행 2020/07/02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20/07/01 17:23

라팔마 시 그랜트 신청 접수
6·7일 정보 제공 웨비나 개최

라팔마 시가 코로나19로 재정적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그랜트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시 측은 연방정부가 제공한 코로나19 지원기금 36만8000달러를 재원으로 업소당 최고 7500달러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갚을 필요가 없는 그랜트다. 업소는 지원금으로 렌트 또는 리스, 모기지, 유틸리티, 방역 장비 구매 등의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직원 수 25명 미만, 라팔마 시의 상업 또는 산업단지 내에서 최소 6개월 동안 영업, 활동한 업소 또는 비영리단체다.

피터 김 시장은 “그랜트 프로그램이 한인을 포함한 소상공인, 비영리단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당국은 오는 6일과 7일 오전 11시에 그랜트와 신청 방법에 관해 알려주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자세한 정보는 시 웹사이트(cityoflapalma.org/grants)를 참고하면 된다.

그랜트 신청은 8일 오전 8시부터 13일 오후 5시 사이에 하면 된다. 문의는 전화(714-690-333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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