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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여성 총격' 경찰 면죄부에 항의하는 미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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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20/09/24 20:32


(루이빌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흑인 여성에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경찰들을 불기소 처분한 데 항의하는 시위대가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는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벌이고 있다. 전날 켄터키주 대배심은 지난 3월 집에서 잠자던 흑인 여성 브레오나 테일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경찰관 3명 가운데 1명만 테일러 사망과 직접 관련이 없는 다른 혐의로 기소해 사실상 면죄부를 주자 미국 곳곳에서 인종차별 규탄 시위가 다시 불붙고 있다.

sung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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