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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서 총격…경찰 특공대 출동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3 15:43

용의자-SWAT 8시간 대치

현장에 출동한 경찰특공대 요원 [트위터 영상 캡처]

현장에 출동한 경찰특공대 요원 [트위터 영상 캡처]

귀넷 카운티에서 총격 용의자와 경찰특공대(SWAT)가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경찰은 23일 오전 9시쯤 노크로스 윌리엄스버그 레인의 한 주택에서 총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한 남성이 주택 앞마당에서 총을 쏜 뒤 집 안으로 들어가 숨었다.

토니라고만 알려진 이 남성은 이 집 지하에 거주하는 세입자로 알려졌다. 그가 총격을 가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경찰특공대는 이날 오후 5시 현재 이 남성과 8시간째 대치를 벌이다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집안으로 들어갔다. 이 사건으로 이웃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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