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Mostly Cloudy
56.4°

2018.11.17(SAT)

Follow Us

“연방 세무사 자격증에 도전하세요”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4 14:29

장홍범 교수 강의 시험준비반
공개 설명회 8월 29, 9월 1일
“한 달 수강만으로 합격 가능”

한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30년간 미국 세무사 시험준비를 지도해 온 장홍범 교수가 애틀랜타에서 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개강한다.

시험 준비반은 국세청이 주관하는 연방 세무사 시험(Special Enrollment Examination)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주중 오전반과 저녁반, 그리고 주말반 등 3개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연방 개인소득세, 법인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개인과 회사연금 등 세법 전반을 공부한다.

장 교수는 이와 관련, “사전 세무 지식이 없는 분들도 한달 강의만으로 100% 합격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무사 시험은 연방 국세청(IRS)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모두 4지선다형 문제 은행식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영어독해력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하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시험은 개인소득세, 사업소득세, 국세기본법 3과목에 과목당 100문제씩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출제되며, 학력·전공·국적에 관계 없이 응시할 수 있다.

자격증을 딴 이후 세무·회계법인 세무파트나 국세청이나 재정설계, 재산관리 관련 회사에서 일할 수 있으며, 세무 사무실을 개업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해 전국에 24개 파트너 세무사 사무실을 두고 있는 세무회계법인 송현(www.songhyuntax.com)으로부터 실무 교육과 창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조지아주에서는 둘루스에 송현지점(대표세무사 이민호)이 있으며, 존스크릭이나 스와니, 앨라배마, 테네시 등의 지역에서도 함께 일할 파트너 세무사를 찾고 있다.
세무사 시험 준비반 무료 공개설명회는 둘루스 중앙문화센터에서 오는 29일 오전 10시와 저녁 7시, 9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문의: 714-393-2238, www.eatax.net, www.eatax.com
▶장소: 둘루스 중앙문화센터(240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