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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스쿨버스 앞에서 자위행위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4 14:32

40대 백인 남성 구치소행

40대 백인 남성이 한인 고교생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 스쿨버스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포사이스 셰리프국은 거리 음란행위를 벌인 조셉 스콧 하이스(47, 뷰포드)를 외설, 공공장소 음란행위 등 3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그는 이달 초 피치트리 파크웨이 선상 사우스 포사이스 고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이 타고 있는 버스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지난 5월에는 던킨 도너츠 인근 자신의 차 안에서도 비슷한 행위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스는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며 662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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