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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삭스, 조지아텍 창업 지원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02 15:56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가 조지아텍 학생들의 스타트업 자본을 지원하는 후원 기업이 됐다.

2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는 조지아텍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종잣돈을 지원하는 ‘인게이지 벤처스’(Engage Ventures)의 11번째 후원 기업으로 가입했다.

인게이지 벤처스는 지난해 조지아텍의 창업을 돕기 위해 1500만 달러의 기금으로 발족되었다. 이사회의 10개 회사는 AT&T, 칙필에이, 콕스 엔터프라이즈, 델타항공, 조지아 퍼시픽, 조지아 파워, 인터콘티넨털 익스체인지, 인베스코, 홈디포, UPS 등 조지아의 유력한 기업들이다. 이번에 골드만 삭스가 이사회 회사에 11번째 후원기업으로 합류하면서 기금도 1900만 달러로 증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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