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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오바마케어 가입자 소폭 감소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0 06:42

올해 48만여명 신청
작년대비 2.6% 감소

올해 오바마케어에 가입한 조지아주 주민이 전년 대비 2.6% 줄어든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연방 보건당국에 따르면 올해 오바마케어에 가입한 조지아 주민은 48만912명으로 전년의 49만3880명 대비, 약 3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올해 오바마케어 가입자는 지난해 대비 3.8%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 전문가들은 올해 신청 가입기간을 대폭 줄이는 바람에 오바마케어 가입자 수가 격감할 것으로 우려했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작년 조지아주의 오바마케어 가입자 중에는 올해 자동 연장되도록 한 주민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올해 처음으로 오바마 케어에 가입한 조지아주의 신규 가입자는 전년 대비 1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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