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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비즈니스] 2019년 새 모델 ‘제타’를 만나세요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7 14:54

‘연비와 힘’ 두마리 토끼잡는 베스트셀러 카
동력·전자 등 모두 커버하는 워런티도 장점

‘제타는’ 폭스바겐 성공신화의 주력 차종이다. 이제 그 제타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판매된다.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폭스바겐 딜러 ‘스톤마운틴 폭스바겐’은 최근 2019년형 제타 출시 기념행사를 열고 선주문을 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지금껏 170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차종 제타는 2019년부터 엔진이 1.4리터 터보로 단일화되어 갤런당 40마일(고속도로)의 고연비와 토크 184피트파운드로 ‘연비와 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신형 제타는 미려한 직선과 더욱 넓어진 휠베이스로 다부진 인상을 준다. 트렁크 문에 녹아든 스포일러는 날렵하고, 고급스런 모습을 연출한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느껴지는 독일차 특유의 정교한 무게감은 그대로다.

조셉 박 매니저는 “폭스바겐 차량들은 6년, 7만2000마일 ‘범퍼 투 범퍼’ 워런티로 보장되어 안심하고 탈 수 있다”고 소개했다. 경쟁 회사들이 파워트레인 워런티만 제공하는데 비해, 폭스바겐의 워런티는 동력 기기는 물론 전자기기를 포함한 모든 고장을 커버한다. 또, “차를 다시 팔아도 변함없이 워런티가 적용되는 점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이 딜러에는 박 매니저 비롯, 홍성현, 브라이언 김씨 등 3명의 한인 직원들이 일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한국말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의: 678-369-0904, 주소: 3500 Stone Mountain Hwy, Snellville, GA 3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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