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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R, 콜럼버스 공장 폐쇄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4 14:32

최근 귀넷 카운티에서 애틀랜타 미드타운으로 본사를 옮긴 NCR이 콜럼버스 지역의 생산공장 2곳을 폐쇄한다.

‘포춘 500’ 기업에 속하는 NCR은 콜럼버스 지역 공장 곳과 중국 베이징 인근에 있는 생산공장을 폐쇄한다고 23일 밝혔다. 콜럼버스 공장 폐쇄로 360여명의 정직원과 계약직원 679명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무인 계산대, ATM 등은 플로리다의 제조업 아웃소싱 업체 자빌이 맡는다.

회사측은 “이미 예전에 발표했던 하드웨어 사업의 수익성 개선 계획에 따라 NCR은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알린대로 콜럼버스 공장 폐쇄 수순을 밟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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