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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서비스, 이젠 시간 벌고 돈도 아끼세요”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30 16:00

[애틀랜타 비즈니스] 원페이먼트서비스

원페이먼트 서비스 본사 크리스 김 사장(왼쪽)과 서영민 애틀랜타 지사장이 키오스크(Kiosks) 프로그램 머신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br>

원페이먼트 서비스 본사 크리스 김 사장(왼쪽)과 서영민 애틀랜타 지사장이 키오스크(Kiosks) 프로그램 머신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애틀랜타 지사 오픈
한·영·중국어 서비스
낮은 수수료도 장점

LA에 본사를 둔 원페이먼트서비스(대표 크리스 김)가 애틀랜타에 지사를 열고 동남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원페이먼트 애틀랜타지사는 29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조지아를 비롯한 동남부 지역 한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1년 LA에 처음 문을 연 이 업체는 몬터레이파크에 첫 지사를 개설했다. 애틀랜타는 미국에서 세번째 지점이다. 이와 별도로 최근 중국에도 텔레세일즈 지점을 오픈했다.

크리스 김 사장은 “크레딧카드 서비스 단말기를 설치부터 A/S까지 도와드리며, 미국 기업을 상대로 하는 중국 기업에도 텔레세일즈를 하고 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원페이먼트 측은 카드 터미널 무료렌트 서비스와 낮은 카드 프로세싱 수수료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 “4시간 이내에 서류진행이 완료 가능하고, 한인 영업사원이 직접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음날 결제 금액을 입금해준다”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말뿐이 아니라 자체 시스템을 통해 한달에 어느 정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지 고객에게 직접 보여드리며 신뢰를 쌓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페이먼트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몬터레이파크 지사에는 12명의 중국인 직원이 일한다. 김 사장은 “애틀랜타의 중국시장을 겨냥해 몬터레이파크의 중국계 직원 몇 명을 애틀랜타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영민 애틀랜타 지사장은 “애틀랜타에서 11년 카드업계에서 일했고, 2015년부터 원페이먼트와 인연을 맺었다”며 “앞으로 동남부 지역에서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시장을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문의: 770-696-4094, www.onepmt.com, 888-974-3310 (24시 콜센터), 주소: 2645 N Berkeley Lake Rd #115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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