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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길라잡이 ‘칼리지페어’ 9월 23일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18 15:06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제6회 애틀랜타 아시안아메리칸 칼리지페어(AAACF)가 9월 23일 스와니 피치트리리지 고등학교에서 열린다.

맥도널드가 후원하고 본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인터넷 매체 ‘버즈피드’의 스티븐 림과 새라 시 MARTA 최고기술책임자(CIO)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칼리지페어는 ‘대학진학 길라잡이’라는 슬로건에 어울리는 포괄적인 내용의 전문가 세미나와 더불어 각종 명문대, 조지아 주요 대학 관계자들에게 직접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지아 주요 대학의 학생들에게 캠퍼스 생활과 수업에 대한 지도를 받을 수도 있다.

지금까지 참가가 확정된 대학 중에는 예일, MIT, 콜럼비아, 해군사관학교, 밴더빌트 등 전국적인 일류 대학들과 조지아주립대(GSU), 조지아텍, 에모리, PCOM, 어번, 케네소주립대 등 남동부 지역의 주요 대학들이 포진돼있다.

새로운 세미나도 눈길을 끈다. 머서대학교 의대 교수가 의대 입학기준과 전략에 대해 강연하며, 전문 입학 컨설턴트가 입학 확률을 높이기 위해 9학년부터 학년별로 해야하는 필수 준비사항을 설명한다.

예일대학교 면접관이 입학의 마지막 난관인 인터뷰를 해부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밖에도 SAT, ACT 시험 단기간 점수향상법, 학자금 최대화 전략, 내게맞는 대학 찾기 등 매년 만석을 이루는 ‘히트’ 세미나들도 다시 열린다.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있다. 오전 10시 개회식 시간에 맞춰 참석하는 참석자들은 추첨으로 삼성 갤럭시 8플러스 휴대폰 1대를 받을 수 있고, 선착순 100명은 무료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 한국 왕복권과 이현재 SAT수업 수강권, 한식당 ‘스톤 그릴’ 식사권도 다수 준비돼있다.

칼리지페어는 무료이지만, 참가자 전원은 이벤트브라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등록 : http://aaacf2017.splashth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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