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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카데미, 풀턴 카운티에 개교 신청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1 16:26

애틀랜타의 한인 학부모들이 추진중인 한영 이중언어 몰입교육 차터스쿨 ‘이황아카데미’가 풀턴 카운티 교육청에 설립을 추진한다.

‘이황아카데미’ 설립 노력을 주도하고 있는 리자 박씨는 1일 풀턴 교육청과 회의를 갖고 차터스쿨에서 설립인가 신청 절차를 시작했다.

‘이황아카데미’는 교과과정의 전체를 한국과 영어로 절반씩 수업하는 이중언어 몰입교육 학교로, 박씨는 2018~2019학년도 설립을 목표로 올 초 귀넷 카운티 교육청에 설립을 신청했으나, 귀넷교육위는 인가를 불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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