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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열린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11 15:19

한국 생명샘교회 류한승 목사 초청
밀알선교단 주최, 19일 연합장로 등

한국 정부가 지정한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두고 애틀랜타에서 장애인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삶을 나누자는 취지의 예배가 열린다.

장애인 선교단체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은 오는 19일 오후 8시 연합장로, 21일 오후 7시 어번-오펠라이카 한인교회, 그리고 23일 오전 9시와 10시 30분에 염광장로교회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밀알선교단은 매년 장애인에 날에 맞춰 지역 한인사회에 장애인들을 이해하고,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자 ‘장애인 주일 지키기 운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예배에는 한국 정릉에 있는 생명샘교회 담임 류한승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류 목사는 5세때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장애인이다.

최재휴 단장은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통해 장애인들을 이해하고, 우리의 삶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770-717-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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