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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부활절 의미 기려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16 15:53

연합새벽예배·에그헌팅 등

교협 주최로 열린 연합새벽예배에서 슈가로프한인교회 성가대가 찬양을 하고 있다.

교협 주최로 열린 연합새벽예배에서 슈가로프한인교회 성가대가 찬양을 하고 있다.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배와 행사가 열렸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는 부활절인 16일 새벽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담임목사 최봉수)와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최병호) 등 두곳에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개최했다.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진행된 동부지역 예배에서는 광야교회 유희동 목사가 ‘부활의 의미’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우리 인간의 최대 두려움은 죽음”이라고 강조하고 “인간은 언젠가는 다 죽는다. 그러나 부활한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극복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애틀랜타에 있는 한인 교회들은 유아, 유치부 어린이들과 함께 플라스틱으로 된 에그를 잡는 ‘에그헌팅’ 이벤트를 가졌다. 대부분의 교회 교인들은 삶은 달걀을 준비해 예배 후 이웃과 나누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14일 쟌스크릭한인교회 성금요예배에서 1, 2부 연합성가대가 모짜르트의 부활절 칸타타 ‘대관식 미사’를 공연하고 있다.  조현범 기자

14일 쟌스크릭한인교회 성금요예배에서 1, 2부 연합성가대가 모짜르트의 부활절 칸타타 ‘대관식 미사’를 공연하고 있다. 조현범 기자

16일 부활절을 맞아 개신교계가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슈가로프 한인교회 어린이들이 에그헌팅을 하고 있다.

16일 부활절을 맞아 개신교계가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슈가로프 한인교회 어린이들이 에그헌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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