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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다운타운 전도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18 16:09

지난 주말 조지아주립대 파크서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부활절을 하루 앞둔 지난 15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조지아주립대 파크에서 홈리스들을 돌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장 주변에서 전도지를 읽고 있는 주민. [복음의전함 제공]

행사장 주변에서 전도지를 읽고 있는 주민. [복음의전함 제공]

앞서 애틀랜타 전도활동을 본격화하기로 결정한 복음의전함은 이날 디딤돌 선교회(송요셉 목사) 주도로 미국 교회들과 연합해 열리는 홈리스 돕기 행사에 참여하는 형태로 복음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복음의 전함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홈리스들과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를 위해 한국 복음의전함은 영어 전도지 1만부, 한국어 전도지 5000부를 애틀랜타에 전달하고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고정민 이사장은 “이번 애틀랜타 거리전도는 뉴욕에서 일어났던 거리전도가 확산된다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다”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애틀랜타의 많은 이들에게 복음의 메시지가 울려 퍼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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