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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부흥회 가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11 16:24

한인교회, 김기석 목사 초청집회
침례교협, 청년 대상 ‘예수잔치’

애틀랜타 한인 개신교계가 5월을 맞아 잇따라 부흥집회를 개최한다.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김기석 목사 초청, ‘광야에서 길을 묻다’를 주제로 부흥회를 갖는다. 김 목사는 CBS 방송국의 성서학당 등에 출연해왔다. 현재 청파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집회는 12일 오후 7시 30분, 13일 오전 6시, 오후 7시 30분, 14일 오전 8시, 9시 30분, 그리고 11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를 청년들을 위한 집회 ‘예수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청년이어 깨어 일어나라’를 주제로 19일부터 21일까지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댈라스에 있는 저니오브페이스처치의 레이 박 목사가 나선다. 집회는 19일, 20일 각각 저녁 7시 30분, 21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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