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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연휴, 교통체증 피하려면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25 15:03

“26일 피하고 27일 새벽 이용해야”
내비게이션 어플 웨이즈 조사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는 100만명 이상의 조지아 주민들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자가용을 이용해 여행에 나서는 주민들은 길 위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특정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네이게이션 어플리케이션 웨이즈에 따르면 애틀랜타에서 가장 피해야 할 시간대는 연휴가 시작되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다. 또 연휴가 끝나는 30일 오후 4시부터 6시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요 도로가 체증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토요일인 27일과 일요일인 28일 애틀랜타 도로는 하루 종일 한산할 것으로 보인다.

웨이즈는 “메모리얼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은 많은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도로가 연중 가장 혼잡해지는 시기이고, 또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화요일(30일)에는 사고가 잦은 날인 만큼 안전운전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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