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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 집값 가장 높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09 15:51

12월 전년 동월비 6% 올라
부동산가격 견조한 상승세

커밍시의 집값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리맥스 조지아에 따르면 커밍시의 12월 부동산 가격 중간값은 31만5000달러로 집계돼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높았다.

애틀랜타시는 30만달러로 두 번째를 기록했고, 마리에타가 26만7000달러, 로렌스빌은 20만1000달러로 각각 조사됐다.

메트로 애틀랜타 전체의 주택 중간값은 전년 12월 대비 6% 오른 22만2130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12월 주택판매가 가장 활발했던 도시는 애틀랜타시로 477채가 판매됐다. 마리에타는 281채로 뒤를 이었고, 커밍과 로렌스빌은 각각 217채와 205채로 집계됐다.

리맥스 조지아의 지넷 수네이더 수석 부사장은 “12월은 주택시장의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진 달"이라며 "긍정적인 시그널로 한 해를 마감하고 훌륭하게 새해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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