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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주택' 애틀랜틱 스테이션 뜬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20 16:29

21일~28일 프루프 이스 파서블 투어
오픈 하우스, 에이전트 대상 강연도

‘프루프 이스 파서블’ 초소형 주택 내부전경.  사진= 애틀랜타 매거진<br>

‘프루프 이스 파서블’ 초소형 주택 내부전경. 사진= 애틀랜타 매거진


초소형 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초소형 주택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18일 애틀랜타 지역의 각종 의식주 문화를 소개하는 애틀랜타 매거진에 따르면 전국 20개 도시, 1만 3000마일의 거리를 이동하면서 초소형 주택과 스마트한 주택 관리 등을 홍보하고 있는 ‘프루프 이스 파서블’(Proof is Posible) 투어가 미드타운 애틀랜틱 스테이션을 찾는다. 투어 관계자들은 21일부터 28일까지 210스퀘어피드 규모의 미니 하우스를 공개한다.
투어 중인 주인공은 부부 콜벳 런스포드와 부인 그레이스. 이들은 아기와 고양이 2마리와 함께 9개월 째 투어를 돌면서 초소형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부부는 이번 방문에서 무료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부동산 에이전트와 빌더들을 대상으로 유료 세션을 열어 초소형 주택을 효율적으로 만들고 관리하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콜벳 씨는 애틀랜타와의 인터뷰에서 “크기와 관계없이 살고 있는 집을 얼마나 현명하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투어를 돌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https://www.eventbrite.com/e/proof-is-possible-tour-atlanta-registration-2551889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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