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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 전역 온라인 판매"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2/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2/08 15:18

이경수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사장
오토쇼서 ‘쇼퍼 어슈런스’ 소개

현대 레이싱팀을 위한 모델 I30N 앞에 선 이경수 사장.

현대 레이싱팀을 위한 모델 I30N 앞에 선 이경수 사장.

“쇼퍼 어슈런스(Shopper Assurance)를 순차적으로 전국에 확장시킬 예정입니다.”

지난 8일 이경수 (미국명 케니 리)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사장 겸 CEO가 시카고 오토쇼 미디어 프리뷰에서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장은 “이번 오토쇼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쇼퍼 어슈런스 소개에 가장 주력했다”며 “이미 댈러스, 휴스턴, 올랜도, 마이애미 4개 도시에서 시범운영을 했으며 전국 확장계획을 소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쇼퍼 어슈런스는 최근 온라인 쇼핑 추세에 맞춰 온라인으로 현대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만든 것. 이날 그는 뉴스 콘퍼런스에서 쇼퍼 어슈런스의 장점을 ▶투명한 가격▶유동적인 시운전▶현대적인 구매▶3일내 반품 보장 등이라고 설명했다. 시카고에서는 현재 11개 자동차 딜러 업체가 등록했다.

오토쇼 참가에 대해 이 CEO는 “자동차 업체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라며 “매년 각 오토쇼마다 컨셉트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시카고는 소비자 지향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하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대자동차는 레이싱 팀을 위해 ‘I30N(미국 상품명:엘란트라 GT)’를 선보였다. 그는 “레이싱 대회를 위해 I30N을 개조해 만들었는데 엘란트라 GT 판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지난달 최초 소개한 ‘벨로스터N’을 레이싱 팀을 위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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