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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싼타페·도요타 툰드라 등 리콜

최인성 기자
최인성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3/0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2/28 14:59

현대와 도요타가 리콜을 실시한다.

현대차미국판매법인(HMA) 측은 2018년 모델 싼타페와 싼타페 스포츠 모델 4만3900여 대를 리콜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핸들 결함으로 일부 차량에서 핸들이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국고속도로안전청(NHTSA)은 해당 차량의 핸들이 주행 중 분리될 경우 차량 통제가 어렵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적인 리콜은 3월 16일부터 시작되며 현대 측은 핸들 연결 부속을 교체할 계획이다.

도요타도 트럭 툰드라(2017, 2018년) 모델과 세코이아(2018년) 모델 6만4900여 대를 리콜한다.

도요타는 툰드라의 경우 2열 좌석의 바닥 고정이 제대로 되지않아 사고 시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리콜 배경을 밝혔다. 동시에 세코야 모델은 전자안정조절시스템이 갑자기 꺼질 수 있으며 차량 작동이 중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의 리콜은 3월 12일 공식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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