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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활동 통한 한국어 교육 강화

이성중 기자
이성중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1/1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1/16 16:34

한국학교협 제2차 교장회의

14일 제일연합한국학교에서 열린 한국학교협 교장회의 및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의 기념촬영을 했다.

14일 제일연합한국학교에서 열린 한국학교협 교장회의 및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의 기념촬영을 했다.

미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윤현주, 한국학교협)가 올해 특별활동을 통한 한국어 교육에 주력한다.

한국학교협은 14일 윌링의 제일연합한국학교에서 2016-2017학년도 제2차 교장회의 및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현주 회장 개회사, 하유경 교육원장 격려사, 안건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윤현주 한국학교협 회장은 “새해에는 미술, 음악, 무용 등 특별활동을 통한 한국어 교육에 주력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각 학교 측에 관련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교사들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해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4월 29일 예정된 학예발표회 꿈나무 열린 마당에서는 ‘우리 가락 배우기’를 진행한다. 꿈나무 열린 마당의 경우 원래는 11월에 개최됐지만 학생들의 학업 일정을 고려해 4월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학교협은 봄학기 교사 연수, 백범 김구 공모전, 정주영 공모전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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