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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찾는 한인 인재 많아"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4/0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4/03 17:46

노스웨스턴대 정영일 씨

노스웨스턴대 정영일 씨

젊은 한인 인재들이 미국내 기업들의 인턴십 기회를 찾고 있다.

노스웨스턴대 국제리더십학생협회(AIESEC)에서 활동하는 정영일(사진, 수학적 방법학)씨는 특히 미국내 한국기업들도 인턴십 기회를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정씨는 현재 인턴십을 통해 대학 졸업생들과 미국내 한국기업을 연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주로 인도, 중국, 콜롬비아계 기업들의 인턴십 기회가 많은 편"이라며, "한국 기업들의 인턴십 기회를 한인학생들에게 많이 알선하고 싶다"고 말했다.

AIESEC은 2차 세계대전 후 유럽에서 학생들의 문화교류를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는 전세계 125개국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단체다. 한국에서도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를 비롯한 19개 대학이 AISECE에 속해있다. AISEC은 봉사활동, 인턴십 경험 등의 활동을 주로 한다.

AISEC을 통해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면 비자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으며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점을 정씨는 강조했다.
▶문의 224-999-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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