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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전국서 5번째 학비 비싸

정현욱 인턴기자
정현욱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4/1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4/14 16:50

등록금 가장 싼 곳은 와이오밍

대학 학자금 부담이 커지면서 학비가 저렴한 지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CNBC가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6/17학년도 공립대학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학비가 싼 곳은 와이오밍주로 나타났다. 이 지역 공립대학의 연간 학비는 거주자가 5060달러, 타주 출신은 1만6220달러. 이어 플로리다, 몬태나, 유타주 등이 뒤를 이었다.
<표 참조>

전국 평균은 각각 9600달러(거주자)와 2만4930달러(타주 출신)로 집계됐다. 일리노이주는 거주 학생이 1만3280달러, 타주 출신은 2만6070달러로 전국에서 46번째다. 다시 말하면 뉴햄프셔, 버몬트, 펜실베이니아, 뉴저지 다음으로 학비가 비싼 주로 나타났다.

타주 출신 학생과 해당 주 출신 학생의 학비 차이는 주정부의 보조금 차이에 따른 것으로 타주 출신 학생이 거주 학생 혜택을 받으려면 주마다 차이는 있지만 최소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최근 5년간 학비 인상률은 루이지애나주가 59%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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