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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고 출발이 좋았다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1/19 17:09

LPGA 시즌 최종전 1라운드 결과


박인비와 리디아 고가 올해 최고의 선수 자리를 두고 격돌하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최종전이 시작됐다. 1라운드에서는 리디아 고가 박인비에 앞섰다.

19일 플로리다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드)에서 시작된 2015 LPGA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투어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리디아고는 3언더파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1언더파, 공동 2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선두는 6언더파를 친 미국의 오스틴 언스트, 2위는 5언더파를 친 이미향이 차지했다. 김세영이 4언더파로 공동 3위, 김인경, 장하나, 앨리슨 리가 리디아 고와 공동 9위다.

한편 각각 세계랭킹 1·2위인 리디아 고와 박인비는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올해의 선수와 상금, 평균 타수 1위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박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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