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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들의 행복 기원합니다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1/0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1/06 16:57

쇼그맨 주역 5명 신년 인사
박성호·김원효·김재욱·이종훈·정범균

사진 왼쪽부터 김원효, 박성호, 정범균, 김재욱, 이종훈.

사진 왼쪽부터 김원효, 박성호, 정범균, 김재욱, 이종훈.

박성호

“시카고 한인 분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다. 여러분에게 많은 호응, 사랑, 박수 그 기운으로 이 어려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다. 더 파이팅 하시고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보여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좀 더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 시카고 스포츠팀 응원 많이 하고 있다. 시카고 파이팅, 시카고 피자 많이 드시길 바란다.”

김원효

“지난해 초에 뵈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다. 빨리 만나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거리가 거리인 만큼 바로 달려가지 못해 아쉽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재미있는 내용으로 다시 큰 웃음 드리기 위해 찾아가겠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7년도 당연히 더 대박 나시길 바라며 쇼그맨과 함께하는 2017년 큰 기대해달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김재욱

“떨어져 있지만 해피뉴이어라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진심으로 행복하시고 또 주변사람들과 사랑하시고 무조건 웃으시고 그렇게 지내시길 바란다. 시카고 다녀온 지가 1년이 되었지만 기억이 생생하다. 시카고에서 샀던 점퍼와 모자 입고다니며 추억을 되새기고 있다. 이산가족 만난 듯이 반갑게 재회하고 싶다.”

이종훈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다. 너무 보고 싶다. 너무 많은 호응 보여주셔서 시카고를 잊지 못하고 있다. 다시 꼭 갈 것이니까 기다리고 계시길 바란다. 새해가 밝았다.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게 하시는 일 모두 잘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쇼그맨이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한다. 화이팅하시길 바란다.”

정범균

“1년 만에 신문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됐다. 올해는 정말 개개인을 비롯한 나라가 같이 잘되었으면 좋겠다. 모두가 뜻하는 일 이루시길 바란다. 함께했던 추억들 잊지 않고 있으니까 또 시카고 찾아갈 때는 다시 얼굴 마주보면서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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