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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혼잡한 공항은?

이우수 기자
이우수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2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1/21 16:18

오헤어 가장 붐비는 공항 3위
애틀랜타 공항이 가장 붐벼

추수감사절 연휴 오헤어국제공항에 역대 최대 인파가 집중될 전망이다. 하퍼 앤 인슈어 마이트립'(Hopper and InsureMyTrip)이 오는 추수감사절 연휴 공항 이용객 예상수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애틀랜타, LA, 오헤어 국제공항 예상 이용객이 1위부터 3위를 차지했다.

전국에서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공항은 138만 2846명의 예상수치를 기록한 애틀랜타였다. 이어 1134만894명인 LA국제공항(LAX)은 2위였다. 시카고 오헤어 공항은 1020만476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3위를 차지했다. 항공여행업계 관계자는 "추수감사절은 국제선은 물론 국내선 항공편 탑승률이 높은 극성수기에 해당된다"며 "추수감사절 기간 항공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평소보다 서둘러 공항에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과 뉴욕 JFK는 이번 추수감사절 기간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공항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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