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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최고의 도시는 ‘시카고’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2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2/19 17:19

월렛허브 100대 도시비교
뉴욕 4위, LA는 14위 올라

믿거나 말거나 크리스마스를 가장 부담 없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도시로 단연 시카고가 꼽혔다. 월렛허브가 최근 미국내 1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쇼핑과 즐길 거리, 물가, 주민들의 친절함 등 29개 항목에 걸쳐 크리스마스 휴가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도시의 순위를 매긴 결과 시카고가 총점 64.44점으로 1위에 올랐다. 전통과 재미 부문에서 7위, 축제 부문에서 4위, 친절함에서 15위, 쇼핑 8위 등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샌프란시스코로 63.76점을 받았고 3위는 피츠버그, 4위와 5위는 뉴욕과 시애틀이 각각 차지했다.

올랜도가 6위,아틀랜타가 7위였으며 워싱턴 DC와 라스베이거스가 뒤를 이었다. LA는 14위에 올랐다. 중서부 도시로는 세인트루이스가 11위였고 신시내티가 13위, 콜럼버스가 26위, 클리블런드 27위, 미니애폴리스 29위, 밀워키 41위, 디트로이트 43위 등이었다.

한편 월렛허브는 전미 소매연맹의 자료를 인용, 올 연말연시 시즌 중 미국민들이 6820억 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해 보다 4%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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