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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장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링컨길 상가 대상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0/11/1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0/11/12 18:23

9일 시카고 링컨길 지역이 해당되는 건물 단장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사진=알바니팍 커뮤니티 센터>

9일 시카고 링컨길 지역이 해당되는 건물 단장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사진=알바니팍 커뮤니티 센터>

시카고 링컨길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한 건물단장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9일 링컨길의 골디스 플레이스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건물주와 상인등이 참석했다. 링컨길 지역의 상가들은 추가로 50만달러의 예산이 배정돼 건물 내외를 수리할 때 시청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총 공사비용의 최고 75%까지 무상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을 바라는 건물주나 업주는 신청서를 내달 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링컨길 상공회의소(전화 773-334-0614)나 알바니팍 커뮤니티 센터 지역경제기획개발부 이진 디렉터(전화 773-433-3248)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건물단장프로그램은 시카고 시에서 주관하는 중소 규모 사업장 환경개선프로그램으로 특정 지역의 건물주나 사업주에게 건축·보수공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건물 외관 단장과 지붕, 히팅, 전기, 수도관, 천막사인, 내부안전 보호 장치, 상점 내부 공사 등이 해당되며 총 공사비용의 최고 75%나 15만달러까지 보조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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