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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러시모어서 일리노이 50대 남성 추락사

노재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3 14:22

조지 워싱턴, 애브러햄 링컨 등 미국 대통령의 얼굴 대형조각으로 유명한 마운트 러시모어. 지난 20일 일리노이의 50대 남성이 추락사했다. [AP]

조지 워싱턴, 애브러햄 링컨 등 미국 대통령의 얼굴 대형조각으로 유명한 마운트 러시모어. 지난 20일 일리노이의 50대 남성이 추락사했다. [AP]

지난 3일 그랜드캐년서 버팔로그로브 20대 청년이 실족사 한데 이어 이번에는 일리노이 출신의 50대 남성이 지난 20일 사우스다코타의 마운트 러시모어 국립공원 절벽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우스다코타의 페닝턴 카운티 보안관실은 앤소니 라쉬드(58)라는 남성이 20일 한 등산 구역 인근의 절벽 아래에서 등산객들에 의해 발견됐다고 말했다.

당국은 그가 하루 전인 19일 등산 또는 하이킹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보안관실은 추락으로 인한 다수의 외상이 사인이라고 밝혔다. 보안관실은 FBI와 함께 추락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당국은 그가 일리노이 어느 타운 출신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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