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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그룹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 기공식 개최

김선영 기자
김선영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5/14 09:05

플레이노 레거시(Legacy)에 삼문의 새로운 역사 열려

삼문그룹이 짓는 호텔 르네상스 메리어트 기공식이 지난 9일 열렸다.

플레이노 서쪽, 121과 달라스 톨웨이가 교차하는 레거시 지역에 위치한 호텔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김동찬 달라스 출장소장을 비롯해서 정영화 달라스 무역관장 등 달라스 지역단체장들, 그리고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이 출석하고 있는 뉴송교회 교인들이 함께 모여 기공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뉴송교회 박인화 목사는 성경 사무엘하에 나온 다윗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의 성공에 대해 설교하면서 이번 삼문의 호텔사업에서도 하나님이 동행하셔서 달라스 뿐 아니라 전 미주지역에서 영향력있는 기업이 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한편 문대동 회장의 둘째아들인 다니엘 문 삼문그룹 부사장 및 고문변호사는 이날 기공예배 중에 그 동안의 호텔사업에 대한 경과보고를 하면서 이번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을 기점으로 휴스턴에 호텔 및 아파트, 오피스 빌딩 등의 건설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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