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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가구점 ‘네브라스카 퍼니처 마트’ 콜로니점, 대규모 채용시작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25 16:28

캐롤튼 북쪽 121과 플레이노 파크웨이(Plano Parkway) 교차하는 지점에 내년 봄에 들어서게 될 초대형 가구점 '네브라스카 퍼니처 마트(Nebraska Furniture Mart)’ 에서 대규모 직원 채용을 하겠다며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네브라스카 퍼니처 마트’는 약 52,000 평방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매장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으며, 인근 지역에 위치한 ‘아이키아(Ikea)' 가구점의 두 배 규모이자 월마트의 4배규모를 자랑한다. 가구부터 가전제품까지 가정에 필요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네브라스카 퍼니처 마트’는 세계 최고의 경영자로 손꼽히는 워렌 버핏(Warrant Buffet)의 회사인 '버크셔 헤서웨이(Berkshire Hathaway Inc)'가 소유하고 있는 가구 체인점으로 알려져 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가구를 판매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미 캔자스와 아이오와주에 운영중인 체인점이 약 250마일 반경의 도시에서도 소비자들을 끌어 오고 있는 만큼, 이번 콜로니 매장에도 알칸소, 루이지애나, 오클라호마와 같은 다른주에서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매장인 만큼 신규직원 채용규모도 남다르다.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다른 체인점에서 일하던 400여명의 직원들을 데려오고, 달라스 지역에서는 약 2,000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현재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서 지원서를 받고있다. 새로 열리는 지점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채용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아래 사이트 주소를 참고하면된다.
http://www.nfm.com/list.aspx?dsNav=Ntk:primary|careers|1|&nomobile=yes

김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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