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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의 최강 엔터테이너 듀엣

전명근 기자
전명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2/05 07:56

‘김종국&하하 달라스 공연

오는 14일 저녁 7시 Gilley’s South Side Ballroom에서

한국 예능 TV 프로그램의 대표주자 SBS ‘런닝맨’의 최강 엔터테이너 듀엣, 김종국과 하하가 오는 12월 14일 L.A, 뉴욕에 이어 달라스 무대에 오른다.

김종국과 하하는 이미 지난 7월 LA에서 ‘김종국 & 하하 런닝맨 형제컨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이곳 미국에 한류 열풍과 K-pop 신드롬을 몰고 왔다.

특히 LA 공연은 한인 팬들 뿐만 아니라 한류와 K-pop에 매료된 중국계, 베트남계, 필린핀, 라틴 미국인들을 비롯한 아시안 미국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K-pop 공연의 또 다른 장르를 개척한 바 있다.

이미 ‘런닝맨’이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뿐만 아니라 K-pop을 좋아하는 타인종들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으로 박수를 받으면서 출연진들의 인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아졌다. 그중에서도 김종국과 하하는 개성있는 연기와 순발력있는 애드립 그리고 날렵한 운동신경을 내세우며 타인종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이번 컨서트는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가수인 김종국 그리고 숨겨진 가창력의 소유자 하하의 히트곡이 무대를 장식할 전망이다.

김종국은 ‘한 남자’ ‘사랑스러워’ ‘이 사람이다’ 등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히트곡을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선보이며 그동안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팝 음악의 진수도 깜짝 이벤트로 준비했다.

하하 역시 ‘키 작은 꼬마이야기’ ‘너는 내 운명’ 등을 앞세워 젊은 팬들을 위한 경쾌한 리듬과 개성 짙은 목소리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환상 듀엣답게 경쾌한 리듬에 맞추는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는 컨서트장에 모인 팬들을 흥분과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게 할 전망이다.

최강 엔터테이너 듀엣이 펼쳐 보이는 이번 달라스 공연은 단순한 음악 컨서트가 아닌 K-pop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 웃음 등 한류의 모든 것을 느끼고 호흡할 수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의 진수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종국 & 하하 달라스 공연은 오는 12월 14일 저녁 7시 달라스 길레이스 사우스 사이드 볼룸에서 열린다. 한편 김종국과 하하는 이번 달라스 공연에서 선착순 100명에 한해 깜짝 팬 미팅도 준비했다.

<티켓 문의>
중앙일보, 중앙일보 문화센터 972-243-7541

H마트 캐롤턴점 고객센터 972-323-9700

H마트 플래이노점 고객센터 972-88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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