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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플레인 골프 스윙 19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2/22 11:31

스피드의 근원인 손목의 코킹 압 모션

<사진 1> 7 스퀘어 정렬 방식으로 어드레스를 취한다.<br><사진 2> 핸들을 지면으로 살짝 눌러 주면서 클럽 헤드가 가슴 앞에 이를 때까지 90도로 카킹 압 한다.<br><사진 3> 손목의 카킹 압을 시작으로 어깨의 턴과 더불어 왼 팔뚝을 끝까지 회전하여 플레인을 타게 한다.

<사진 1> 7 스퀘어 정렬 방식으로 어드레스를 취한다.
<사진 2> 핸들을 지면으로 살짝 눌러 주면서 클럽 헤드가 가슴 앞에 이를 때까지 90도로 카킹 압 한다.
<사진 3> 손목의 카킹 압을 시작으로 어깨의 턴과 더불어 왼 팔뚝을 끝까지 회전하여 플레인을 타게 한다.

만약 테이크 어웨이에서 샤프트가 너무 업라이트 해지거나 혹은 너무 플랫해진다면 그것을 다시 플레인에 올려놓는다는 것은 너무나 힘이 든다. 결국은 여러분 자신이 패자로 남게 된다.

왜냐하면 클럽 샤프트가 너무 플랫해지면서 플레인 밑으로 빠지게 되면 그 수정 동작이 너무 지나치게 되어 정점으로는 너무 업라이트 하게 올라가게 되고 정점에서는 라인을 가로지르게 된다.

반대로 클럽 샤프트가 너무 업라이트 해지면서 플레인 위로 가파르게 라인을 가로 지르게 되면 그 동작은 백스윙이 끝날 때까지 지속되게 마련이다. 때문에 올바른 테이크 어웨이는 손목의 ‘카킹 압’을 시작으로 ‘어깨의 회전’과 더불어 ‘왼 팔뚝의 회전’으로 결합 되어야 한다.

물론 지나치거나 또는 충분치 못한 ‘손목의 카킹 업’이나 ‘왼 팔뚝의 회전’은 클
럽을 플레인 에서 벗어나게 한다.

그리고 오른 손목을 구부림으로써 아주 빠르게 안쪽으로 빠지게 되는 ‘인사이드 테이크 어웨이를 해서는 안 되며, 또는 손목의 카킹 압 대신에 손을 시계 방향으로 역회전을 하거나, 아니면 손을 밖으로 끌어 라인을 가로 지르는 바보 같은 테이크 어웨이’를 해서도 안 된다.

‘클럽 샤프트’가 ‘플레인 각도’를 따라 ‘플레인’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압 앤 인사이드’의 동작으로 손목의 ‘카킹 압 모션’을 정확하게 익혀야 한다. 널판지에 못을 박는 동작과 같다. 손목이 그런 느낌을 갖도록 연습해 본다.

우선 사진<1>처럼 스퀘어 정렬 방식으로 어드레스를 취한 다음 사진<2>처럼 어드레스에서 클럽이 가슴 앞에 이를 때까지 손목을 카킹 압 한다. 그 자세에서 사진<3>처럼 어깨를 턴하고 왼 팔뚝을 회전하면서 스윙의 초기에 손목의 카킹 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감을 잡아본다.

이제 손과 팔 그리고 클럽의 상호관계는 정점에서 형성된 것과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을 것이다.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이다. 사회 전반에 걸쳐 가짜 학력은 물론 골프에 이르기까지 가짜 투성이다. 이것은 하나의 범죄이다. 이런 범죄 행위가 통용되는 사회는 과연 어느 부류의 집단이 될까?

※ 이 칼럼은 장석기 티칭 디렉터의 지적 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석기 티칭 디렉터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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